충남 금산군은 9월 2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주한외교대사 부인회 금산인삼 홍보리셉션을 개최했다.
이번 프로그램은 주한외교대사 부인에게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주한도미니카공화국·탄자니아·벨라루스·타지키스탄·멕시코·알제리·코트디부아르·에스토니아·콜롬비아·인도·우크라이나·투르크메니스탄·터키·스페인·네덜란드·싱가포르·일본 등 부인회원들을 대상으로 금산인삼 애피타이저 쿠킹클레스를 통해 음식으로의 인삼의 매력을 알렸다.
이어진 임동창 퓨전아티스트의 공연에서는 부인회원들의 나라별 음악 특색과 인삼을 융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.
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인삼의 효능 및 섭취 방법 등을 직접 설명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.
군은 오는 10월 5일 주한외교대사 부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금산세계인삼축제장에서 체험 여행을 진행할 계획이다.
박범인 군수는 "앞으로도 인삼의 우수함을 알리고 외국인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